지금 도움이 필요할 때
달빛나루가 하지 않는 것
달빛나루는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하루 5분,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는 감정일기 앱입니다. 상담·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조언도 진단도 하지 않고, 오늘 어떤 마음이 지나갔는지 묻고 쓰신 말을 그대로 받을 뿐입니다.
달빛이 쓴 말은 틀릴 수 있습니다. 중요한 결정은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. 지금 힘든 상황이라면 「연락할 수 있는 곳」에 적힌 번호로 바로 연락해 주세요.
기록이 안전하게 다뤄지는 방식
별이 된 기록과 달빛의 살펴보기는 나만 봅니다.
종이배는 다릅니다. 남기고 싶지 않은 밤을 실어 보내면 배는 24시간 떠 있다가 물결 너머로 사라지고, 되돌릴 수 없습니다. 떠 있는 동안 배에 실은 글은 다른 달벗에게도 보입니다. 띄우기 전에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여쭙습니다.
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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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연락처를 기댈 곳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.